reputation network 블루문님의 블로그를 보다 발견한 키워드다
최근에 상무님으로부터 무지 많이 듣던 단어 중에 하나 reputation
이걸 네트워크화시킨다면 잼있는 일이 많겠다.
예전에 소위 스파이웨어를 포함한 불량 프로그램들 중에
브라우져 창에서 대화나 관련 사이트의 정보 또는 관련 링크 사이트를 마구잡이로
보여주던 툴들이 많았다.
안티스파이웨어 툴만 돌리면 없어지곤 했는데 참으로 안타깝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정상적으로 배포한다면 어땠을까하는 생각도 많이 들었었고(만든 사정이야 잘모르겠지만),
그럴만한 환경이 뒷받침되지 못했다는 점도 있었고,
예를 들어 만든 이의 의도가 좋지 못했다는 점도 있고,
이용자성숙도가 낮았다는 것일수도 있고, 기타 등등
그외에도 랭키닷컴에서 배포하는 브라우저 툴바같은 도구를 이용해
사이트 순위 정도는 살펴볼 수 있는 것 정도
최근의 추세가 이용자들이 만들어가는 컨텐츠에 호응도가 높다는 점에서는
그다지 큰 반향은 없는 것 같다.
reputation network
이용자들의 평가를 통해 새롭게 발굴되어질 사이트, 정보, 이야기, 사람들 모두 기대된다.
사실 위키디피아의 엄청난 내용들도 아직은 접근과 이용자가 소수인 것이 현실이고,
진입이라는 장벽을 좀 더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도구가 필요한 것도 현실이고 보면,
web2.0 의 노력과 요구는 아직 기회가 많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블루문님이 기획하신다는 reputation network application 이라는 것을 얼른 보고 싶다.
왜냐면 다른 쪽으로도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기에
또한 확장이라는 것을 매개주는 성실하고도 정직한 도구도 기대해봄직하다.
(사실 도구라는 게 그런 생각을 할리가 만무하겠지마는)
댓글에 남겼던 얘기 중에 쇼핑몰 얘기는
사실 web2.0의 개념을 모르는 상태에서 소셜네트워크에 대한
고민으로 접근했던 현재 경북고향장터의 P2S 이야기이다.
용어가 달라졌으니 먼가 달라져야겠는데 아무튼 매일매일 고민과 정리의 시간이다.
()_()
(^_^) 언제나 웃는 토끼 노들이가
뱀다리 개인적으로 reputation network 라는 용어를 놓고 부를 수 있는 서비스로
청소년 네트워크 아이두의 운영시스템을 꼽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