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든 갈데가 있다는 건 좋은 것일테지
시집이든 장가든 중국이든 뉴욕이든 취업이든
가고 싶은 곳이 있다는 것도 좋을 것일테지
갈 곳 몰라 하는 것은 글쎄...
국가가 비젼을 가진다는 것도 마찬가지일테지
그냥 현실에 안주하는 정책만으로는 아무런 꿈과 희망을 안고 살아갈 수 없을테니깐
천조는 어디서 충당하겠느냐마는...
다시 나에게 돌아와서 그렇다면 나는 어디를 가고 싶어하는 것일까?
나에게 꿈은 무엇이고, 희망은 가지고 있는가?
결론은 OK GO GO
()_()
(^_^) 언제나 웃는 토끼 노들이가
뱀다리 천조가 든다는 2030 기사와 오늘 퇴직하는 직원, 어느날 소리소문없이 사라졌다가 뉴욕에서 아르바이트한다고 메신져 날리는 후배, 그리고 나의 방향성에 대해서 문득 생각해 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