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궁 : 괜찮다. 대신에 울진에서 올라온 대게를 찢어 상어지느러미처럼 만들 것이다.
금영 : 대게로요?
최상궁 : 그래. 울진 대게의 맛은 임금님도 경탄해마지 않으신 것이다.
등딱지에 울진 영덕 마크 달고 있는 것도 아닌데라지만...
바다가 문제가 아니라 어디에서 팔리느냐로 따지는 경우이니...
경북고향장터에 새롭게 입점한 대게를 소개해 드립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산지직송인데다가
게다가 꽤 유명하신 분입니다.
신뢰를 저버리면 모두 잃는거라고 말씀하시는 분이니만큼
제철(보통 설날 전후가 대게의 제철로 꼽는다.) 제맛을 느껴보시길 바라면서
울진 후포면 바다마실
()_()
(^_^) 언제나 웃는 토끼 노들이가


